[ notic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jung) <210.105.167.35> 날 짜: 1998-09-23 19:26:55 KST 조회수: 122 제 목: 안녕하요 지금 처음 이 게시판에 들어와 보네요 이제 선선한 가을도 온것 같은데 제 옆구리는 왜 이렇게 썰렁하죠? 아이구 괴로워라...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