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notice ] in KIDS 글쓴이: guest (ysk) <203.253.4.24> 날 짜: 1998-11-09 10:34:51 KST 조회수: 50 제 목: 고 사 고 사 조치훈 목어를 두드리다 졸음에 겨워 고오운 상좌 아이도 잠이 들었다 부처님은 말이 없이 웃으시는데 서역 만리길 눈부신 노을아래 모라이 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