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저도 그 영화 봤어요.
어렸을 때.
아마 제목이 "Dual"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요.
차라리 저는 스필버그를 괴기 영화 만드는 감독으로 보고 싶네요.
원래 "이상한 집"인가 하는 영화도 만들었구요.
이.티. 쥬라기 공원, 인디아나 존스
좀 신비롭고 괴기스러운 소재들이 많아요.
아마 어렸을 때 추리소설이나 괴기 소설 악마가 나오는 것
그런 거 많이 읽고 자란 사람 같아요.
이거 좀 횡설 수설이 되었지만, 이런 관점에서 그의 영화를
봐도 뭐 아주 틀린 것은 아닐 것 같네요.
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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