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쓰실게 있는 게스트분들은 게스트 글쓰기가 가능한
guest 보드에 글을 써주십시오, 무슨 학교에 대한 질문이나
그런 것들도 쓰시고 어느 보드로 올ㅂ겨 달라 라고 해주시면 누군가가
보고 옮겨 주겠지요?
하루빨리 그 괴 게스트문제에 대한 대책이 마련되어
게스트 글쓰기 기능이 다시 살아 나면 좋겠습니다.
terraic
당신들은 모르리라 내 기억의 정원에 얼마나 많은 유리구슬이 잠들어야 했는지..
아무도 들여다 보지 않는 내 기억의 뜨락에 작은 유리 구슬하나 하나 묻고 돌아서
지내야 했던 수많은 불면과 아픔의날들..이제 그자리에 꽃은 피지 않고 떠나지
않은 겨울의 그림자 만이 나를 알아볼뿐이다.... 가야겠다.. 가야겠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