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 아주머니 나타 나셨다. 반가움을 표현 하고 싶어도 평소 이야기 해 본적이 없어서 그냥 패스.. 세상에 집을 두달을 비우셨네.. 진짜 한국 다녀 오셨나 보다.. 차도 두달째 거미줄 쳐지도록 세워져 있더니만 드디어 움직였고.. 아무 일 아니니 다행이네.. 그런데 개냥이는..... 왜 안 나타 나는거지......... ........ "삐뚤어 질테다!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