협상결렬..
물론 양양이와 협상을 벌인건 아니고.. (해머님.... -_-)
왜 이렇게 핀트가 안 맞는지..
내가 한마리 더 키우자 그러면 여친이 반대..
여친이 한마리 더 키우자 그러면 내가 반대..
둘이 같이 "한마리 더 키우자!" 이런 경우는 절대 없다.
이번 여친의 반대 이유는...... 새끼가 너무 이쁠 까봐서.... -_-;
"새끼 고양이는 너무 이쁘기 때문에 양양이 보다 더 이뻐 하게 되면
양양이가 너무 불쌍해 진다" 나 뭐라나..... 아 정말 이런것도 이유라고...
아무튼 앞으로 2년 동안은 양양이 동생은 없다.
다섯살 되면 데려 와야지... 꼬옥....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