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나다 포스터를 보면서도 나 같은 초보하고 거리가 먼
사진전이겠거니 했는데, 여기 정보 덕에 공짜로 잘 보고
왔습니다. 정보 올려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 ^^
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. 어쩌면 그렇게 눈에 쑥 들어
오면서도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사진들을 찍을 수
있을까... 어디 쿨먹은 사진이니하고 비교할 수 없더군요.
역시 전문사진작가(중에서도 박물관 소장할 가치가 있을
정도의 사진이니)의 작품은 다르다면서 감탄의 연속
이었습니다...
쿨먹은 사진 같은 것도 너무 높게 보이는 초보가 그런
사진들을 봤으니, 감당 못하게 눈만 높아진거 아닌가
걱정이 될 정도네요... ^^
개인적으로 인상에 남았던게... 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다가
사진작가가 된 사람들은, 사진에 그런 경력이 잘 보이더
군요.... 회로쟁이가 사진작가가 되면 사진에 어떤게
보일까를 상상(엉뚱한 것 포함)하면서 혼자 잠시 즐거
웠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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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키즈 =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... ^-^ 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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