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런 뜻으로 통용되는군요. 지난 번에 월드컵 기간 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, 다니는 흑백현상소에 들렀더니, M6와 M5인가를 양쪽으로 메고 다니는 아저씨를 만났습니다. 한번도 현상물은 못봤는데... Leica 아저씨 하니까 그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^^ -=나!!영화=- 깨달음이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