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CD랑 finder가 보이는게 다르다니... 예전에 잠시 Fuji Pinefix 4900z을 가지고 다닌 적이 있었는데, 너무 가벼운 무게와 어중간한 크게, 너무 약한 배터리 등이 마음에 거슬리더니 ^^ 많은 노력으로 손에 익어야하나봅니다 ^^ -=나!!영화=- 깨달음이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