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카 아저씨...
라이카가 워낙 길들이기 어려워서 수십년 써야
제대로 된 원하는 사진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어본
것 같습니다. (어쩌면 이 보드에서 들었는지도...)
콘탁스, 라이카... 꿈의 카메라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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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