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의도 가시면 몇마리 잡힐지 모르겠습니다.
2~3년 주기로 도래하는 철새들이 몇 종류 있지요.
마침 올해가 제철이라 벌써 서너마리 목격됐다고 합니다.
여의도에는 온갖 잡새들이 많아서 철새 가려내기가 힘들테니
사전에 공부하고 가시면 도움이 될겁니다.
성질이 흉폭하니 망원렌즈 필참하셔야 할 겁니다.
ps. 보드에 맞지 않는 글 죄송합니다. T_T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