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남대문에서 구입했습니다.
롤라이35가 갖고싶었지만..그건 볼줄 아는 사람이 골라줘야할 것 같고, 또
실용성에서 디카에 밀렸습니다.
숭의문수입상가 지하에서 샀는데 1시간 줄서서 구입.
dcinside의 위력을 실감한 하루였습니다.
A/S및 교환 확실..및 친절..이라는 글이 올라오고 연일 구입인파가 인산이해를
이룬다고 하는군요. 주변 사람들..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벙~ 찐 표정으로 한참
보다가 가고... 무슨 줄이냐 묻고..
엽기 게시판에 이미 올라왔을지도 모르는데... 아직 없다면 조만간
올라올겁니다. -.-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