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즈 사진보드 출사를 제안합니다.
이번 달 3번째나 4번째 주말이 좋겠습니다. 개인적으로는
회사의 격주 휴무가 4번째 주말에 걸린다니 4번째 주말이
좋습니다.
날짜와 장소를 추천해주세요. 봄맞이 출사는 어디로 가면
좋을지 사력 높으신 분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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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