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육대회라고 하셔서 잠깐 긴장을 했으나 제가 다니는 회사랑
날짜가 다르군요. 제가 다니는 회사는 금요일에 체육대회를 했거든요.
체육대회가 열리는 동안, 어떤 부장님께서 열심히 D100에 70-200쯤
되어보이는 렌즈로 사진을 찍으시더군요. 부러웠습니다. -_-;;
니콘도 70-200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. 제가 노리고
있는 망원 줌이 캐논의 EF 70-200 2.8L이라서요.
PS
그나저나 Gamja님은 요즘 바쁘신지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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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