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날짜는 모두 괜찮습니다.
야경을 찍으려면 삼각대를 가져가야 하고
삼각대를 가지고 가면 무거워서 하늘공원에 오르는
일이 힘들테니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
어렵겠군요.
그러나저러나 개인적으로는 광각이 부족해서
큰일이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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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