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거 한 입으로 두 말 하게 됐습니다.. -_-;
대강의 분위기가 31일인데 제가 선약을 생각않고 일을 벌였네요.
여러분들께 사과드리며 날자를 다시 조정하고자 합니다.
1. 6/5 (목)
2. 6/6 (금)
3. 6/7 (토)
4. 6/14(토)
익숙한 사지선다입니다. ^^
6일이나 7일은 연휴라서 호응이 적을 것 같지만 그래도 여러분의 의견을
듣겠습니다. 저 때문에 일정에 차질이 생긴 분들이 계시면 다시 한번
사과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