늦게야 후기를 올리는군요. 오붓한 출사였습니다. 저도 재밌었습니다. 많은 사람이 나오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작은 모임이 되는 것도 좋더군요. terzeron님 제게 배웠다니 당치 않은 말씀입니다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