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논의 10D 가 신제품이기는 하지만,
D30 - D60 - 10D 의 계보를 잇는 제품이라서
니콘의 D100, 후지의 S2PRO 와 같은 급입니다.
세 기종의 평가는 상당히 주관적이라 뭐라 할 수는 없지만,
그냥 어느 것을 써도 무방하다고 할 정도로 비슷비슷하다고
할 수 있습니다.
올림푸스는 코닥과 공동 개발로 4/3" 시스템으로 간다고 하구요.
펜탁스에서도 *ist 던가하는 올림푸스와 마찬가지로 축소광학계
쪽으로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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렌즈 얘기를 좀 해보면요.
물론, 캐논에는 캐논렌즈 니콘에는 니콘렌즈가 좋겠지만,
말씀하신 시그마, 탐론, 토키나 등에서 나온 써드파티 렌즈가
요즘 성능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얘기를 듣습니다.
아직까지는 그 품질이 아주 고르지는 않아서 어떤 분은
좀 실망스럽다고도 하고 어떤 분은 매우 만족스럽다는
평가를 내리는 편입니다.
대신에 동급(?)의 렌즈를 거의 절반 가격이나 그 이하에
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요즘에는 '신품'으로도
많이들 구입하는 추세입니다.
각 동호회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(특히 D-SLR 이라면
slrclub.com) 써드파티 렌즈들 중에서도 소문난 렌즈들을
접하실 수 있습니다.
써드파티 렌즈의 구입은 남대문 같은 곳의 매장에서
직접 구하실 수도 있구요. 인터넷으로도 구하실 수 있습니다.
각각 공식 수입업체가 있어서 그쪽을 이용하시면 편리하실겁니다.
토키나: http://www.yugong.co.kr/
시그마: http://www.sigma-photo.co.kr/
탐론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쪽에서 정보를...
http://www.skcamera.co.kr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