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장가치는 별로 없다고 봐야겠죠?
dcinside.com에 이미 다 올라와 있는 사진인데요 뭐.
쿨갤러리에 올라온 사진들을 모은 것 같더군요.
다른 사람들도 별로 안 좋은 평을 하더군요.
저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봤습니다만...
(그런 쿨한 사진들을 찍는다는 건 만만한 일이
아니죠. 하지만 그 책을 본다고 그런 사진을 찍을
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. ;)
---
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