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 나온 300D는 뷰파인더 부속을 위해
펜타프리즘 대신에 펜타미러라는 걸 썼죠.
이게 뭔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.
펜타미러라는 게 펜타프리즘보다 가격 면에서 훨씬 싸고,
무게도 훨씬 가볍답니다.(심하면 10배의 차이가 난답니다.)
왜냐하면 두꺼운 유리로 되어 있는 프리즘보다 펜타미러는
얇은 표면 유리 몇 장과 공기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가벼울
수 밖에 없는 것이죠.
하지만 미러의 형태이므로 2% 정도 빛을 잃어버리는 단점이
있답니다.
모양은 EOS Kiss 5에 사용된 펜타미러의 구조도를 참고하시기
바랍니다. 아래 링크 참고
http://www.canon.com/camera-museum/tech/report/200210/img/zu4.gi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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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