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ipsan님 서울에 돌아오셨습니까?
mispsan님 모시고 출사를 해야 하는데
이번 가을에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.
키즈 포토보드 출사를 또 다시 진행해봐야겠군요.
지난 번에 Gamja과 shimrox님, dreaming님과 함께
출사를 했었는데 즐거웠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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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