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에 콜롬버스 발견에서 본건데요. 아기 엄마가 천(커튼,침대시트,하얀천, 빌로도.. 등등)을 뒤집어 쓰고 양반다리 하고 앉아요. 글고 천바깥쪽에 아기를 앉히구요. 아기들이 낯선데 혼자 앉아있으면 울고 움직이는데 익숙한 엄마 무릎에 앉으니 울지도 않고 방긋방긋 잘 웃더라구요. 그리고 화면에 아기만 꽉 차게 나오게 하니까 집에서 찍은것 같지 않고 사진관서 찍은것 같더군요. 사진 찍어 놓은 것을 보니, 아기 소파같은데에 천 씌워 놓고 찍은것 같이 나와요. 천 종류를 다양하게 하면 아마 더 다양한 배경이 나올 듯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