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melite님, ymir님, mipsan님도 놀러오셔서 좋은 글 좀 남겨주세요. ^^ LinLing님, dreaming님, ninashc님, Tony님, Gamja님께서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. --- 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