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스러울것 까지야 있습니까? :)
좋은 렌즈 쓰는 고가의 카메라로는 맛볼 수 없는
간편성, 사진찍는 즐거움, 강렬한 색감 같은 것이 매력이겠죠.
글구 좀 비싸보이긴 해도 고장나면 아예 새걸로 바꿔주는 거 감안하면
괜찮은 것 같군요.
6개월 정도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로모, 괜찮은 카메라입니다. 그리
썩 대단한 건 아니지만 자동카메라만 찍던 일반인들에게 사진의 맛을
알게해줄수 있는 신기한 물건입니다. :)
그리고, 다른 어떤 카메라도 해줄 수 없는 부분이 있죠.
"로모를 만나면 삶이 즐거워진다"는 겁니다.
(아! 물론 권태기도 옵니다. ㅡ.ㅡ)
참, 여기 한번 가보세요.
http://www.lomo.at/orbiz/DigiTrade/0001/index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