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가 불황이라서 그런지 키즈도 전반적으로 활동이 부진한 것 같고
여기 사진보드도 사람들이 적군요. 명색이 사진을 다루는 게시판인데
텍스트 BBS로는 한계가 있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.
제가 하고 있는 인터넷 사진 동호회 소개합니다. 지난 번에도
한 번 소개했었습니다.
http://lifephoto.net
키즈 회원인 분들도 몇 분 활동하고 계십니다. 회원이 많은 건
아니고 소규모로 사진을 빙자하여 '친목'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.
사진이라는 게 결국 혼자서 찍어야 하는 것이지만 남들과 교류함으로써
자신의 사진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.
들러서 구경해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가입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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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