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z717은 일본에서 3만엔대로 누군가 풀었다고 합니다.
그걸 한 유학생(?)이 몇대 들여왔고 반응좋으면 더 가져온다고 했답니다.
일명 신주꾸좇繭遮便�요.
뭐 어쨌든 지난 설에 모아뒀던 돈 어머니용돈드려서 기변계획은 취소됐습니다.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