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심이나 단정이나 별반 차이 없는 것 같군요.
그리고 키즈에서 기억할 정도로 오래 논쟁했던 건
미친게이님과 했던 것 밖에 없는 것 같네요.
* 어나니글을 보니 저에 대한 평가가 사실 이상으로 좋더군요.
굳이 부연하진 않겠지만, 저도 필요하다면 논쟁을 피하진 않습니다.
성격이 좋다고 말하기도 어렵구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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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