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이즈가 많다고 광고하는 카메라는 없을테고,
어떻게 알 수 있나요? 카메라 자체가 training을
통해 노이즈 보정을 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
아닌가 봐요. 제품 나올때 그정도 보정을
해줄줄 알았는데...시간이 지나면서 손상되는
픽셀은 자체 보정이 가능할꺼라 생각했어요.
그냥 작아서 조금 덜 당기는데 별로 괜찮은
대안이 안나와서 캐논 파워샷 SD400이나 500
(한국서는 다른 모델 명인듯)으로 갈까 합니다.
SD500이 SD400보다는 만져보니까 편한데,
과연 $150쯤 더들여 픽셀수를 상향조정할
가치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.
미놀타 코니카 제품은 LCD가 상당히 크게 나오네요.
그만큼 전력 소모가 클 것 같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