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해상력보단 latitude와 계조를 늘려주는 게 사진 만들기가 더 편한데, > 고화소경쟁으로 치닫지 않아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 철저하게 옳으신 이야기입니다. 7-8년 전에 나온 모 회사의 dslr보다 더욱 향상된 계조를 보이는 기종이 찾기가 힘들더이다. 그 동안 뭐 했다는 말인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