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lr 초본데요, 한 한달전 텐디 샀어요.
산이유는,
1. 어려서부터 에쎌알에댄한 동경
2. 집안에서 애기 찍기
3. 퀄리티 사진 찍기
4. evf보면 가전제품같아서 맘에 안듬
5. 사진찍을때의 쾌감(셔커감, 그립감, 거울, 등등)
탐론 28-75쓰니까(딴렌즈 안써봤음) 위의 조건이 95% 만족돼더군요.
그런데.....
이걸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얼굴이 후끈거리는군요.
편한맘으로 사지찍기가 힘들어요. (또한 사진도 그냥 똑딱이 잘찍는 사람보다
못찍고요, 그래도 제가 똑따이로 찍는것 보단 훨 잘나오는군요.)
그래서 텐디가 좀 무거운것도 걸리고 하는데 350은색으로 바꿀까
생각중이에요. 350(은색) 에 탐론부치고 다니면 눈에 좀 안띨까요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