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게 기회라니깐요.. 거기 사진업체나 악세사리 업체에서 스튜디오처럼 꾸며놓고 사진 찍으라고 하고 찍은거 인화도 해주는데.. 애기랑 형수님 모시고 가서 사진찍어주면서 로비를 하는거지요. '이바이바.. 이런 카메라로 찍으니깐 사진 잘나오고 편하잖아..' ^^; Walkaholic.. 걷는 즐거움을.. http://cyworld.nate.com/zeco0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