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게 기회라니깐요..
거기 사진업체나 악세사리 업체에서 스튜디오처럼 꾸며놓고 사진 찍으라고 하고
찍은거 인화도 해주는데..
애기랑 형수님 모시고 가서 사진찍어주면서 로비를 하는거지요.
'이바이바.. 이런 카메라로 찍으니깐 사진 잘나오고 편하잖아..' ^^;
Walkaholic.. 걷는 즐거움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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