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은 메가픽셀이고, 좀 구체적으로 적자면 니콘 D40과 D40x를 보다가
메가픽셀 차이가 실제 사용시 어떻게 느껴지나 궁금해져서 적습니다.
저는 몇년간 6메가짜리로 사이즈는 아무런 불편없이 (오히려 블로그에만
올릴 사진은 640으로 걍 찍어버리며) 써왔거든요. 프린트도 A4용지보다
큰 프린트는 한 적도 없고 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.
요즘 파는 기종을 보니 대세는 10MP로 보이는데, 실제 그정도 크기를
찍으시면서 느낀 점 내지는 비교/장단점 내지는 아무 얘기나 적어주시면
감사히 읽겠습니다. 제가 메가픽셀에 너무 소심한 건진 몰라도;;;
굳이 10MP를 쓰게 될까 (진지한) 의문이 들더라구요. 뭐 사면 잘
쓰겠지만서도.
주로 음식 > 인물 > 풍경 빈도로 찍습니다.
now that we found love...
what are we gonna do with it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