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, 첨에 올린 링크에서도 "레인지파인더와 같은 방식"이라고 설명해 놨더군요.
예전에 다른 사람의 수동식 카메라를 들여다볼 기회가 있었는데 파인더 가운데에
동그란 부분이 있고 그것이 위 아래가 나뉘어 따로 움직이는 걸 볼 수가 있었죠.
촛점이 맞으면 그 위 아래 부분이 하나의 상으로 연결되고, 그렇지 않으면 위/
아래 부분이 서로 어긋나보이게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. 그것도 아마 프리즘을
이용한 것인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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∴ ~|~| | _/__, SEP. 11. 20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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