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슷한 눈을 가지셨네요.
저두 카메라 들고 가장 많이 가는게 그냥 '길거리'인데. ^_^
예전에 지방 여행갈 때는 항상 들리는 곳이 그곳의 장터.
요즘은 자주 움직이지 못하는데 그러다보니 놀이터에서 놀구 있는 아이들
노상에 조그마한 좌판 깔아놓구 물건을 파시는 노인분들, 지나가는 행인 1, 2
가리지않고 마구 찍어보구 있어요. 이러다보면 저에게 맡는 게 잡힐까
싶어서요.
인사동도 예전의 인사동이 아닌 지금은, 그냥 바깥의 거리가 가장
서울같은 서울을 말할 수 있을 거 같아요.
-=나!!영화=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