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그냥 펴놓고 대충 조명 때리고 찍은 후에, 이미지 프로세싱 기법 등을 응용해서 책의 휘어짐이나 각도, 조명 차이에 의한 색감 변질 등을 반듯하게 펴는 작업을 하면 안될까요? 이거 자동으로 되게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... 고해상도로 아무렇게나 찍은 다음에 반듯한 문서 이미지 형태로 만들기 (물론 해상도는 약간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) 논문 주제로도 적당할 듯... 요즘 영상 기반 모델링이나 렌더링 쪽에서 모델 정보나 조명 정보 같은 거 뽑는 기술도 많이 개발되고 있거든요. (사진 게시판에 일 얘기해서 죄송합니다... -.-; ) -- Bomjun Kwon, Ph.D. .__o Software Center Tel: +82 2 3416 0336 _-\_<, Corporate Technology Operations E-mail: bomjun@samsung.com (*)/'(*) Samsung Electronics Co., Ltd.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