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터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은 없지만...
이런 저런 "효과"용 주변기기 (아무래도 컴돌이라 다른 용어는...) 를 사용하다
보면, 처음에 신기하고 재미는 있는데 금방 질리는 경향이 있더군요. 즉 효과
자체가 목적이 되면 별로 오래 못 가는 것 같습니다. 결국 사진이라는 것은
피사체 선택과 구도가 가장 주가 돼야 오래 지니고 볼 것들이 나오는 것
같습니다.
홍.
-- 2001-12-03 ------------------------- http://www.sori.org/hongcho/ --
Procrastination is the art of keeping up with yesterday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