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디카를 고를때 아웃포커싱 능력에 대하여
관심을 두어봤으나,
제 생각에는 100만원대의 디카를 사시는 경우에는
아웃포커싱 능력은 관심을 끄시는게
건강에 이로울것 같습니다. ^^;
100만원 이하의 보급형 디카의 CCD 크기가
대체로 엄지손톱 만한 것으로,
이정도의 크기로는 아웃포커싱 능력을 표현하는데
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다더군요.
(피사계심도를 매우 얕게 만드는 능력이겠지요..)
(자세한 내용은 전문가님께서.. ^^;)
소니의 F707(디시 인사이드에 보면 707쓰는 무대뽀들 정말 많더군요.. -_-;)
이나 올림의 100rs 같은 10배줌이 되는 것이
아웃포커싱에 유리하다고는 하지만,
이걸로 아웃포커싱을 하려면
피사체로부터 10배 멀리 떨어져서 줌을 땡겨야 한다는..-_-;
결론이 나온데요..
실제로 조그만 크기의 피사체를 접사로 찍으면
아웃포커싱이 되지만,
사람의 상반신 정도를 아웃포커싱을 하려면
매우 복잡한 수단을 고려해야 한답니다.
결국 아웃포커싱이 그렇게 중요한 팩터라면
필카를 사시는게 어떨까요? ^^;
저도 잘 모르면서 말이 많았습니다. 죄송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