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단 로덴스톡, 슈나이더 B+W 시리즈가 가격이 좀 비싸고 사람들이
쳐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반면에 겐코나 토파즈는 좀 싸구려라고 하더군요. 매틴은
어떤지...
가격비교는
www.filmnara.co.kr
www.njoyphoto.co.kr
www.multicam.co.kr
등의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될 겁니다.
PS. 제가 B+W를 로덴스톡으로 착각하고 잘못 써서 정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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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