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nsns님
답글 감사히 읽었습니다.
근데 실은 아직까지 하프 미러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.
SLR의 구조도에서 하프 미러라는 부품을 본 적이 없어서
그렇습니다. ^^
PL에 비해 CPL이 비교적 비싸고 두꺼워서 어떤 것을
구입할 지 조사하면서 이것저것 떠오른 생각들입니다.
다시 한 번 찾아볼 계획입니다.
감사합니다.
---
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