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도 잘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예전에 USM 렌즈를 쓰던 기억을 떠올리면.. -.-
피에조 세라믹인가 하는 게 전류를 받으면 팽창/수축을 한답니다. 아마 극성에
따라서 팽창 수축을 반복할 수 있게 하나 봅니다. 근데 이게 초음파 영역의
진동수를 가지나 봅니다. 그래서 이 물질을 환형으로 배열해놓고, 전류를
흘리면 어떤 부분은 팽창하고 어떤 부분은 수축합니다.
그러면 그 위에 올려져 있는 링이 힘을 받아서 움직이게 된답니다.
그런데 제 기억으로는 이게 초음파 영역이어서 소음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
기계적인 부분을 안 가져서 소음이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. 기어 같은 게 없이
원형 링만 돌아가는 거니까요.
What is signature? Is it edible??
If edible, mail to sbhan@os.korea.ac.kr or handdol@nownuri.net how to ea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