밑에 그립 자리에 붙어 있는 건 뭐랍니까? 설마 저 자리에 계속 저렇게 붙어
있는 건 아니겠죠. 그럼 좀 황당할 것 같은데.. -.-
또 하나는 무게가 상당하네요. 1.2파운드면 거의 600g 인데, SLR 이 보통
배터리 빼고 하면 700g 정도일 텐데 상당하겠네요. 물론 배터리
포함해서여서 더 무겁긴 하겠지만. SLR은 디지탈 이야기입니다.
어쨌든 저 정도라면 1000불 넘어서는 악세서리로는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.
한 500-1000불 사이라면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. 10메가 픽셀 기준입니다.
제 생각에는 밑에 딸려 있는 LCD가 아예 떨어지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.
왠지 LCD는 장난감 같은 생각이 드는 건 저만 드는 생각일까요?
그리고 무게도 지금보다 상당히 줄어야 할 거 같구요.
궁금한 건 어떻게 필름 자리에 들어간 캡처 모듈과 밑의 이미지 팩 모듈은
어떻게 연결되어 있는 걸까요? 흠.. 설마 카메라에 구멍 뚫은 건 아닐 거 같고.
그렇다고 카메라에 그 정도 능력의 데이타 전송 모듈이 있을 거 같지도 않고.
진짜 궁금하네..
최종적으로는 제대로만 만들어지고 가격만 맞는 다면 꽤 사고 싶어지는
모듈일 듯 합니다.
What is signature? Is it edible??
If edible, mail to sbhan@os.korea.ac.kr or handdol@nownuri.net how to eat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