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닝 (Panning)
동체 촬영 방법의 하나이며 흘려찍기라고도 한다. 일정한 방향과 속도를 가지고
움직이는 피사체를 찍는 경우에 고속 셔터로 정지시켜 찍는 것이 아니라 동감을
표현하기 위해 비교적 느린 셔터를 사용하여 셔터가 작동하는 동안 카메라가 그
피사체의 움직임을 따라가면서 찍는 것을 말한다. 피사체가 움직이는 속도와
카메라의 움직임이 일치하면 피사체는 정지된 모습으로 찍히나 배경은 흘러서
동감있는 사진이 된다. 피사체의 빠르기에 따라 조금은 다르지만 일반적으로
1/30초나 1/15초 정도가 흔히 사용된다. 피사체의 이동방향은 촬영 각도에 대해
직각으로 이동하는 것이 가장 좋다.
근데 난 왜 안되는겨..크큭...^^;;
사치스럽지 않을 만큼만 사랑하고 싶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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