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 전자전이 KOEX에서 열렸는데 올림푸스부쓰가 있었더랬습니다.
거기 730과 5050이 전시됐었었죠.
dcinside가서 730 기사들 확인해보세요.
전 4040z 64만원에 준다는 제안받고도 왠수같은 돈이 없어서 포기했습니다.
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? 어떤 사람
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,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
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.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
야 한단 말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