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30UZ... 좋은 거 사셨네요.
올림푸스는 브랜드에 혹하지 않고 실속을 챙기시는
분들이 많이 찾으시더군요.
근데 처음에 염두에 두셨던 기종에서 최종 선택하신
기종이 바뀌었네요. 저도 처음에는 롤라이에서 디카로
바뀌어서 G2로 마음을 정했다가... 흐흐 결국에는
1달전에 또 마음에 바뀌더군요. ;)
그리고 구입한 이후 한 달만에 다시 롤라이에
마음을 뺏겼습니다. 장비병, 심각하군요. ^^
---
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