앗, 감사합니다. 롤라이를 많이 다루는 카메라샵이
어딘지 궁금했거든요.
안 그래도 지난 주 토요일에도 이 어린 양은 돈도
없는 주제에 남대문 카메라 샵 앞에서 진열되어 있는
롤라이 35들을 구경하고 다녔습니다. ^^
돈은 없고 욕심은 생기고... 초짜 찍사의 딜레마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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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성취가, 어떤 조롱이,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.
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.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
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. - Stanislaw Lem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