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국 S30를 구입했습니다. 아직 본격적으로 써보진 않았지만 기능적인 면으론 참 맘에 드네요. 그런데 카메라 뒷면의 십자 스위치(정확하겐 십자 스위치가 아니지만)가 좀 특이하게 생겨서 손에 잘 익질 않는군요. 디자인 탓도 있고.. 스위치가 상당히 헐렁하네요. 슬쩍 만져도 건들건들.. 원래 이런가요? -_-; 그리고 어두운 곳에선 AF가 버벅대는 약점이 있네요. 이것도 S30의 특성중 하나인지... (받데리 수명은 정말 짧군요. 곧바로 예비 받데리 구입했습니다. 열이 많이 나서 손난로로 써도 된다는 애기 역시 허언이 아니었던듯... -_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