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 기대가 많으신거 같은데, 이런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 큰 놀이공원에 익숙한
한국사람들에게는 너무나 보잘것 없는 놀이공원쯤이라고 말씀드리면 딱 맞을꺼
같습니다. 말이 beach 이지, 강을 막아서 만든 조그만 인조호수옆에 조그만
놀이공원과 워러팍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 놀이공원과 워러팍은 안들어가
봤지만, 갔다오신분들의 이야기에 의하면, 절대 가지말라고 하더군요..
아이들이 작다면 머 잠깐 가까운데 기분전환용으로 괜찮을지도 모르지만 너무
기대하지 마시길..
차라리, 거리가 좀 멀더라도 Cincinati근교의 King's Island를 권합니다.
놀이동산도 괜찮고, 워러팍도 꽤 괜찮았던거 같습니다.
좀더 멀어도 괜찮으시다면 Cleveland근교의 Cedar Point도 아주 좋다고
들었습니다.
--->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막연히 이루었을때를 상상하는 마음
삶은 timeout이 없는 농구경기같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