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기님의 아쉬워하는 저 마음을 어찌 반이라두 알겠습니까? 그럼 샐보드에 조촐 신년회를 잡아 볼까요? (운만 띄운 자땡이었습니다) *^^* ...홍홍홍... 세상에 아름다운 바보이고 시포라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