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오후부터 삼성역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.
불법을 일삼는 버기인지라...병역특례는 파견근무가 금지되었음에도
불구하고 항상 파견 근무만 나가고 있습니다.
여기는 거시기 머시냐... 제 자리에서 동양 종합 금융이란 간판이 정면으로
보이고, 옆에는 삼성전자 건물이 있군여.
오른쪽으로는 KOEX의 지붕이 보이고..고개를 앞으로내밀면 무역센터도
보입니다.
등 뒤쪽으론 포스코 건물이 있겠지여?
여기서 밥 먹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쩝.
목소리 큰 사람이 장땡이라구 다들 아무 의견이 없으면 한 분이
맨날 가는 백반집으로 그냥 들어가 버립니다.
다들 "또 여기야?"하고 투덜대면서도 역시 아무 생각이 없기땜시
걍 그렇게 먹고 살고 있습니다.
머더라... xx 1빌딩과 xx2빌딩 사이의 골목으로 들어가서 먹던데...
삼성역 주변에 계시는 분들....
식당에 대한 know-how를 전수 바랍니다.
맛있고 싼(!!!) 식당부터..fast-food까지.
전 특히 점심엔 fast-food를 먹는걸 좋아하기땜시..무지 환영합니다.
음냐냐...오늘은 포켓볼 동호회 모임이 있는 날이군...^^;
다행이다 한 식당에서 3연타까진 안치겠군. ^^;
우짜뜬....18+1층에서 창쪽을 바라보고 앉는 것도(오직 창방향만 비어있던데..
-_- ) 나쁘진 않군여. 차들이 지나다닌게 눈에 보이는것도 괜찮구...
(전면유리입니당. )
TODO
1. 마우스패드 구하기.
유리책상은 첨 쓰는데 이건 마우스 패드로 안좋군여.
99년 다이어리를 언제까지나 마우스패드로 사용할순 없으니..하나 장만해야쥐.
2. 생각중. -_-
-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