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덜 모아놓고 윗사람덜이 슬리핑백이나, 야전침대 등을 얘기할때만큼 기분 찝찝할때도 적지만, 철야하다가 옆에서 눈에띄는 야전침대, 슬리핑백 처럼 반가운 것도 없더군여. ^^; 그냥 개가 짖었거니.....^^; ---